선문대, ‘스마트 모빌리티’ 최강자 가린다

10월 28, 29일 DSC 모빌리티 창의과학기술 경진대회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9-27 11:29:04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가 청소년 대상으로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아산캠퍼스 공학관에서 ‘DSC(대전‧세종‧충남) 모빌리티 창의과학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에게 모빌리티 관련 과학 마인드 함양과 전문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대회로 DSC 지역혁신플랫폼이 주관하고, 선문대와 모빌리티 소부장사업본부,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한다.

참가 자격은 대전‧세종‧충남 지역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으로 대회 종목은 초‧중‧고등부의 ‘자율주행 구현’과 대학부의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및 시현’으로 나눠 현장 실기 평가로 진행된다.

초등부는 사전에 제공된 자동차형 로봇 프로그램을 주행‧회전‧센서 감지 등의 기능을 통해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기록경기이며, 중‧고등부는 리눅스 기반의 자율주행 로봇을 파이썬(Python)으로 카메라를 통한 사물 인지, 장애물 회피, 센터 감시 등의 기능을 구현하고 이를 수행하는 시간을 측정한다.

대학부는 각종 센서와 디바이스를 추가‧확장해 자율주행 로봇 기반의 작품을 만들고 로봇의 기능‧성능 개선을 시연하고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1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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