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교육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 성과

예비교원 교육 경쟁력 입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3-06 11:45:00

청운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우수(B)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청운대는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운영 체계와 교육과정, 현장실습 지원, 예비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전반에서 성과를 거두며 교원양성 교육의 질 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교육부는 이번 6주기 진단이 교원양성기관의 책무성 강화하고 예비교원의 수업역량, 생활지도 역량, 교직 윤리의식 등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청운대는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과 교직 적성·인성 교육 강화, 교육실습 체계 고도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예비교원 교육의 질 관리와 성과 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직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권정숙 교수는 예비교원의 수업 역량과 교육 현장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직과정과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며 교원양성 교육의 내실화를 이끌고 있다.

정윤 총장은 “교원양성은 미래 교육의 방향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청운대는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우수한 교원을 양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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