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간호학부, 제73회 나이팅게일선서식
112명 참여,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 새기고 환자 돌보는 간호사 되길 염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23 11:29:1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삼육보건대학교는 간호학부가 대학 대강당에서 제7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간호학과 2학년 선서생 112명이 참여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새기고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기를 염원하며 가슴에 핀을 달았으며, 간호학과 선배인 신안나 씨가 촛불 점화의 불을 밝혔다.
박두한 총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의 ‘성심’이란 단어와 나이팅게일 노트의 ‘진심을 다하는 태도’라는 말은 우리 대학 모토인 진심과 그 의미를 같이 한다”며 “진심의 보건의료인이 되길 바라고 어느 대학보다 우수한 우리 대학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이팅게일 선서식 후 시뮬레이션센터에서는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학생들을 위한 취업설명회와 시뮬레이션 투어’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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