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수영동아리, 2023 기네스 챌린지 삼척 1위
스포츠지도학과·체육학과 ‘벨루가’, 첫 출전서 정상 올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3-09-12 11:25:01
안양대 수영동아리 벨루가팀이 ‘동시에 물에 뜨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대학저널] 안양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와 체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수영동아리 벨루가팀이 10일 ‘2023 기네스 챌린지 삼척’에서 원더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벨루가’는 이날 강원도 삼척시 맹방해변에서 열린 ‘2023 기네스 챌린지 삼척’에서 대학수영연합동아리와 함께 출전해 원더풀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챌린지 부문에서도 학생부 3위에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벨루가의 창단 이후 첫 공식 행사였다.
‘2023 기네스 챌린지 삼척’ 행사는 2024년에 열릴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의 ‘동시에 물에 뜨기’ 부문 세계 기록 경신을 위한 사전 행사이다.
벨루가의 정서현 학생(스포츠지도학과 1학년)은 “안양대 수영동아리 팀으로 참여한 첫 대회로 기네스 챌린지 사전 행사에 참가해 정말 기뻤다”며, “내년 본 행사에도 반드시 참여해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을 꼭 이뤄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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