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한세대에 ‘교육환경 개선’ 발전기금 전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5-26 11:25:00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한세대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한세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천만 원을 후원했다.


한세대는 5월 26일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식을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 세계에 파송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영적 재충전을 돕고 세계 선교 전략을 나누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여 이날 한세대를 방문하여 학교 발전기금 전달하게 됐다.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미국 나성순복음교회)과 백형두 총무(미국 뉴저지갈보리순복음교회) 등이 참석했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은 발전기금 후원 2천만 원을 후원의 뜻을 담은 폼포드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감사패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한세대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후원자들이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출연한 것이다. 출연 방법으로는 현금뿐만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서화 등의 문화재, 교육 및 연구와 업무용 물품 등을 포함한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 그리고 무형의 자산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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