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기업분석의 모든 것’ 특강

생성형 AI와 공시 데이터 결합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기업 유형별 실전 분석법 교육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0-16 11:41:21

가천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분석의 모든 것’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채용 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진 기업분석 과정을 생성형 AI(ChatGPT, Perplexity 등)와 접목해 효율화하고, DART(전자공시시스템) 및 ALIO(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등 신뢰도 높은 공식 자료를 활용해 심층적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지난 5월부터 이번달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업분석의 기초부터 ▲대기업 ▲공기업 및 공공기관 ▲외국계기업 ▲중견·강소기업 ▲스타트업 등 기업 형태별 특성에 맞춘 실전 분석법까지 체계적으로 다뤘다.

전성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기업분석은 단순 정보 수집을 넘어 자신의 직무 역량과 기업의 비전을 연결하는 취업 준비의 핵심 첫 단추”라며 “최신 생성형 AI 기술과 공신력 있는 공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