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대기업·공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과정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05 11:20:39

건국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및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종료된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취업 서류완성 프로그램’에 이어 운영된 후속 취업 지원 과정이다.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지역청년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기업 직무적성검사(GSAT·SKCT 등)와 공기업 직무적성검사(NCS)의 최신 출제 경향 분석을 비롯해 주요 영역별 이론 교육, 문제 풀이 전략, 모의고사 응시 등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받았다.

사업단은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모의고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역량 수준을 점검하고 학습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무적성검사 문제 유형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 방법 및 풀이법을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방학 기간에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실제 채용 전형 일정에 맞춰 운영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며 “적기에 맞춰 진행된 만큼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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