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IPP사업단, ‘IPP·일학습병행 OPEN 상담실’ 운영

올 상반기에만 700여명 학생이 맞춤형 진로상담 받아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0-14 11:34:02

선문대 학생(왼쪽) 올해 상반기 운영했던 OPEN 상담실에서 전문가에게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 IPP사업단이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IPP·일학습병행 오픈(OPEN) 상담실’을 운영한다.

 

14일 선문대에 따르면 IPP사업단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OPEN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실에서는 학생에게 희망직군에 대한 정보와 전공직무에 대한 진로상담을 비롯해 IPP장기현장실습학기제와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사업단의 채용 연계 지원활동 중 하나로 올해 상반기에만 700여 명의 학생이 맞춤형 진로 상담을 받았다.
 

IPP사업단은 내달 4~17일 선문대 아산캠퍼스 본관 코나킹에서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은 상담실에 방문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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