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3.0사업단 ‘누구나 기획자 문화·예술 캠프 성료’
김주원
kjw@dhnews.co.kr | 2022-11-11 11:16:35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서대 LINC3.0사업단은 내포 아트빌리지 야토협동조합과 다문화/비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6주간의 문화·예술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지원으로 홍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6학년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6주간 미술심리치료, 그린디자인, Art&Culture, 뮤지컬댄스, 드론캠프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으며 한서대 LINC3.0사업단 송성일 교수가 총괄을 맡았다.
한서대 송성일 교수는 “수도권과 비교하여 신도시 및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체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확대가 절실하며, 관련 문화예술 협동조합과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은 그 해결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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