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딥, 청량리역 유휴공간 활용한 ‘ESG 특별전’ 성료

-안규백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 방문… 컬딥 활동에 격려 전해
-지역사회 문화 발전 및 ESG 가치 확산에 기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5-27 11:15:23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구갑)에게 전시를 설명하는 조권규 컬딥 대표. 사진=컬딥 제공

 

컬딥(대표 조권규)은 지난 5월 5일부터 17일까지 청량리 KTX역에서 개최한 '지역을 잇는 ESG 특별전'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량리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ESG 가치를 문화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시 작품은 폐양말, 친환경 폼보드, 친환경 종이, 새활용 나무 판넬 등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구성됐다.

전시 기간 동안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구갑), 한신 서울시의원(성북1), 박남규 동대문구의원 등 여러 내빈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컬딥의 지역 기반 문화기획 활동에 대해 격려를 전했다.

컬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활용 작품 전시, 시민 참여형 ‘당신의 이야기, 한 권의 책’ 출간 이벤트,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도모했다.

컬딥 조권규 대표는 "이번 전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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