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2025 충청북도 RISE 늘봄 지원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 성료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2-06 11:13:47
‘2025 충청북도 RISE 늘봄 지원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교원대학교는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늘봄 지원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5 충청북도 RISE 지역소멸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늘봄 지원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2월 4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충북 RISE 늘봄 지원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늘봄나우 대학연합 6개 대학 연구진을 비롯해 RISE 사업단 관계자, 충북 지역 초등학교 늘봄실무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충북 RISE 늘봄 지원 사업 1차년도 추진 경과 및 성과 보고(홍애령 한국교원대 늘봄지원사업단장) ▲대학연합별 성과 보고[강동대(윤영순 유아교육학과 교수), 국립한국교통대(인혜영 연구원), 극동대(황혜진 선임연구원), 세명대(황성우 동물보건학과 교수), 중원대(하은호 간호학과 교수)] ▲2차년도 사업 발전 방향 모색 및 종합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교원대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사업단(단장 홍애령)은 “교육부의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확대될 늘봄교육의 구축 방향과 충청북도교육청의 늘봄교육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 밀착형 늘봄교육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협력해 온 5개 연합대학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북형 늘봄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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