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4-17 11:13:27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마음 수용을 위한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음 수용을 위한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집단상담은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게슈탈트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비판 없이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응택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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