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트한의원 다이트연구소 강병수 소장, 전농중서 ‘도핑 예방 교육’ 성료
대한사격연맹 의무지원 이어 유소년 선수 보호 앞장
7월 중평중학교 교육 등 스포츠 한의학 공헌 확대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6-22 11:41:35
강병수 소장.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다이트한의원 다이트연구소의 강병수 소장이 지난 15일 서울 전농중학교에서 사격, 야구, 하키 부문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포츠 도핑 방지 및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이트한의원이 과거 대한사격연맹의 공식 의무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유망주들에게 올바른 스포츠 윤리를 알리고, 의도치 않은 도핑 위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사격 종목뿐만 아니라 야구, 하키 등 다양한 종목의 학생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강병수 소장은 성장기 학생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핑의 정확한 개념과 위험성을 설명했다. 무엇보다 일상생활이나 부상 회복 과정에서 무심코 섭취할 수 있는 감기약, 영양제, 그리고 한약재 등에서의 주의사항을 상세히 다루며, 치료 목적의 약물 복용 전 반드시 의료진 및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강병수 소장은 “과거 대한사격연맹 국가대표 선수들을 가까이서 의무 지원하며, 엘리트 체육인들이 겪는 부상 관리와 도핑에 대한 부담감을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며 “자라나는 스포츠 꿈나무들이 도핑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확립하고, 공정하고 건강한 경쟁 속에서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료진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트한의원은 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 권리 보호와 공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교육을 이어간다. 다가오는 7월에는 다이트한의원 서울점 이슬 원장이 중평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도핑 예방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이트한의원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한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교육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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