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사의 일본가자 출신 일본약대 졸업생 2년 연속 국가고시 전원 합격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23 11:12:19

일본 약대 추천 입학을 10년 이상 시켜온 임박사의 일본가자는 24년도와 25년도에 일본약대를 졸업한 6명이 국시원 약사고시에 전원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약학대를 졸업한 사람은 국시원에서 실시하는 예비시험을 통과하면 한국 약사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약사 예비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약사고시에 거의 합격을 하고 있다.

한국의 약대입시는 의대입시 만큼 어려워서, 외국약대를 통한 한국 약사자격 취득을 위한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

대학미래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에서 약대 진학하려면 내신 1. 5등급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1등급 후반부터 3등급 초반인 사람은 한국약대를 갈 수가 없지만, 이런 학생들은 일본약대를 통해서 일본과 한국에서 약사 되는 법이 있다. 일본약학대는 6년제이기 때문에 한국 국시원에서 인정을 받는다

임박사의 일본가자는 10년 전부터 일본 약사 합격률 최상위권인 일본약대와 협약을 맺고, EJU를 보지 않고, 단지 일본어와 화학만 준비를 시켜서 전원 추천입학을 시키고 있다. 약대 준비비용도 월40만원으로 경제적 부담도 적게들고, 일본약대 학비도 감면을 받는다.

관계자는 “약대 갈 성적이 조금 모자라서 약사의 꿈을 접은 분들에게 일본약대 추천 입학을 통해 약사되는 방법이 희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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