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흠 원광보건대 총장,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마약은 가족과 주변 삶까지 파괴하는 사악한 물질”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26 11:15:57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이 26일 경찰청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백준흠 원광보건대학교 총장이 26일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시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백 총장은 “마약은 쾌락이 아닌 우리의 기억과 자존감, 이성을 마비시키고, 결국 가족과 주변 삶까지 모두 파괴하는 사악한 물질”이라며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종을 울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며 릴레이 동참 소감을 밝혔다.
원광대병원 서일영 병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백 총장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원광디지털대 김윤철 총장과 원광보건고등학교 윤태훈 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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