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 창원대 총장, ‘NO EXIT’ 캠페인 동참

“미래세대가 건강한 심신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08 11:18:04

이호영 창원대 총장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운동인 ‘NO EXIT’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이 8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운동인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캠페인 인증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로 2명을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남경찰청은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으로 마약범죄 심각성이 대두된 가운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등이 합동으로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는 운동인 ‘NO EXIT’를 올해 연말까지 한다.

이 총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세대가 건강한 심신을 확립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마약 근절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김주양 경남농협 본부장과 구주모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를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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