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회계세무학과, ‘2024 회계의 날’ 행사

‘AI가 회계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주제로 진로분야 특별 강연, 직무설명회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1-01 11:13:24

광주대 회계세무학과가 10월 31일 ‘2024 회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학과는 10월 31일 ‘2024년 회계의 날’을 맞아 교내 호심관 6층 스마트강의실에서 회계, 세무 진로분야 관련 특별 강연과 취업과 진로 관련 직무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특별강연을 맡은 이계원 회계세무학과 석좌교수는 ‘AI가 회계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기술 발달과 회계의 미래, 회계사와 세무사의 비전, 기업의 미래와 회계 등 다채로운 이슈를 현직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의 관점에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어 좋은인재연구소(LAP) 안종철 소장의 진행으로 참여 학생들과‘회계, 세무 직무의 취업진로’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현재 법정 기념일인 ‘회계의 날’은 2021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매년 10월 31일을 ‘회계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한국 공인회계사회 주관으로 기념식, 회계 투명성 제고 유공자 포상, 회계 관련 세미나, 강연,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회계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반 대중들에게 회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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