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이윤서 학생,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구강보건상’ 수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17 11:07:07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이윤서 학생이 2026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보건상 시상식에서 구강보건상을 수상했다. 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3학년 이윤서 학생이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보건상 시상식’에서 구강보건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윤서 학생은 학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과 교수진 간의 원활한 소통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학과 행사와 전공 연계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또한 성실한 학업 태도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모범을 보여 이번 구강보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학생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공 역량을 꾸준히 키우고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치과위생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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