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조예림 선수,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 2관왕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16 11:22:58

‘제26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김천대 조예림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 스쿼시부 조예림 선수가 ‘제26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개인전과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월 12~15일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조예림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대학부 최고 수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천대 관계자는 “조예림 선수의 2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꾸준한 노력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