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 지역주민에 개방
시험기간 외 도서대출·열람실 이용 서비스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3-06 11:06:42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가 지역사회와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 강화를 위해 호심기념도서관을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6일 광주대에 따르면 호심기념도서관 개방으로 광주 남구 주민들은 이날부터 광주대 도서관에서 도서대출 서비스와 열람실 이용 등이 가능하다.
다만 학생들의 중간·기말고사 기간에는 이용이 불가하며, 코로나19 등 질병 상황에 따라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도서관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최초 방문 시 신분증과 반명함판 사진 1매, 예치금(5만 원, 추후 반환)과 도서관 이용 카드 발급 수수료(3000원)를 지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대학교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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