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유아교육과, 2023 작은 음악회
재학생·지역 주민에 힐링의 시간 선물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6-08 11:06:10
유원대 유아교육과가 아산캠퍼스 도서관 야외무대에서 ‘2023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아산캠퍼스 도서관 일원 야외무대에서 ‘2023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작은 음악회’는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 예술적 감성과 소양을 배양하기 위한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1학년 학생들이 전공 수업(유아 리듬악기)을 통해 배운 다양한 곡들을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민들까지 함께하는 공연 행사다.
올해에는 신나는 행진곡(콰이강의 다리) 연주를 시작으로,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요(상어가족, 뽀로로), 스토리 뮤직(미운오리새끼, 개미와 배짱이), 카혼 연주, 동요(바나나 차차, 타요+폴리), 연주곡(할아버지의 11개월) 등 다양한 곡들을 1, 2부에 걸쳐 선보였다.
유아교육과 학과장 신애선 교수는 “작은 음악회는 매년 학생, 교직원 및 지역민들에게 의미 있는 문화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는 행사로, 예비 유아교사들의 감성과 소양을 기를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개형 음악회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