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로부터 ‘포도알’ 11월 트롯스타덤 1위 기념 후원금 51만 원 전달받아
‘영웅시대’, 자발적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 확산… 9월부터 3회 연속 후원으로 나눔 이어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2-15 10:00:18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가 포도알 앱 내 11월 트롯스타덤 투표 1위 선정을 기념해 월드비전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에 51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임영웅 팬 제작 및 제공 이미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로부터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5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임영웅의 11월 ‘포도알 트롯스타덤’ 1위 소식이 팬덤의 나눔으로 이어졌다. ‘팬덤 ‘영웅시대’는 수상의 의미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며 성숙한 팬 문화를 보여줬다.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국내 위기아동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정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팬덤 영웅시대는 “가수 임영웅의 따뜻한 행보를 따라, 이 기쁨을 이웃과 나누는 것이 진정한 1위의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위기에 놓인 아이들의 언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연속적인 후원을 통해 기쁨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영웅시대’ 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탑 스타덤(TOP STARDOM)’의 본선 투표는 2026년 1월 열릴 예정으로, 매월 TOP3에 선정된 아티스트가 자동 출전한다. 본선 우승자에게는 글로벌 광고 기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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