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
오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8-25 11:07:21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산림치유와 치유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웰니스의 미래를 논의한다.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는 2026년 치유산업 기획 특강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2일오후 1시 30분, 교내 A동 501호에서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 특강은 2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강연은 신원섭 前 산림청장, 제2강연은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이 맡았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World Forum on Forest Therapy 회장으로 제30대 산림청장,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장, 대통령직속 농특위 위원을 역임했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제1강연에서 ‘산림치유의 흐름과 현장, 그리고 내일’의 주제로,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제2강연에서 ‘치유농업과 통합건강관리의 동행 – 농업 기반 건강한 삶과 돌봄의 새로운 가능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서울사이버대 이민영 교수(통합건강관리학과장)는 “산림치유지도사와 치유농업사 육성에 힘을 쏟는 통합건강관리학과에서 2026년 치유산업 기획 특강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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