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
대전·세종·충청권 16개 전문대 중 취업률 2년 연속 1위
축산계열·스마트원예계열·동물보호계열 최첨단 인프라 구축
조영훈
aaajoyh@gmail.com | 2023-07-19 11:11:58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1974년 개교 이래 국내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사립 전문대학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연암대학교는 농축산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축산계열 · 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로 집약된 특성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 농축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며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이뤄가고 있다.
축산계열 · 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 최첨단 인프라 구축
연암대학교는 ‘농학이 아닌 농업을 가르치자’는 설립이념을 위해 18만평의 캠퍼스를 하나의 거대한 실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암대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 대표실습장(축산·원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농식품 ICT 융복합 교육농장(축산양돈)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축산) 선정에 이어, 2017년 ▲첨단기술공동실습장(원예) 선정, 2018년 ▲깨끗한 축산농장(낙농한우·양돈·양계) 선정, 2021년
▲동물복지 축산농장(양계) 인증, 2022년 ▲깨끗한 축산농장(한육우(낙농포함)·양돈·양계) 재지정, 2022년 등 국가가 공인한 최적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연암대는 차세대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농축산분야의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한 특성화 대학으로 지속 발전하기 위해 차세대농업기술센터를 설립하고, 최첨단 스마트팜 실증단지(유리온실, 플라스틱온실, 수직농장, 컨테이너형 수직농장, 채소온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암대는 대한민국 반려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최신 실습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제규격의 반려동물 실내훈련센터와 실외훈련센터를 비롯해 최신 설비를 갖춘 교육관과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동물보건실습센터(동물보건지원센터 및 동물재활피트니스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노력으로 2021년 12월,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을 획득하고, 2022년 1월, 제1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합격률 95.3%를 달성한 바 있다.
HiVE 1유형 사업, HiVE 2유형 사업 잇따라 석권
연암대는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면서 농축산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연암대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을 비롯하여 3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2023학년도에는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매치업(Match業) 사업 ‘지능형 농장 및 스마트팜’,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및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스마트팜), 고등직업교육거점 지구사업(HiVE 1유형), 직업전환교육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HiVE 2유형),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16년에는 사립대학,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운영 평가에서도 4년 연속(2017~2020) 최우수 ‘S등급’선정 및 최근 5개년(2016~2017)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S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연속하여 ‘2주기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2년부터 2027년까지 해당 국고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 후진학선도형) 성과평가 최우수 ‘A등급’선정, 2019년·2020년 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등급’ 및 종합평가(2019~2021) 최우수 수준 선정, 2021년 매치업(Match業) 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선정, 2022년, 2023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에 선정됐다.
아울러 연암대는 2022년 교육부로부터 ‘2023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최종 인가받아 전문학사과정-전공심화과정-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원예 및 스마트축산 분야 고숙련 기술 전문가를 양성한다.
스마트원예계열 + 축산계열 시너지, ‘스마트팜 융합전공’ 운영
연암대는 2021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스마트원예계열을 주관학과로 하고, 축산계열을 참여학과로 하는 ‘스마트팜 융합전공’ 과정을 신설했다.
스마트팜 융합전공은 스마트원예계열과 축산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고유 전공을 유지하면서 ‘데이터기반 스마트팜’ 특화 교육과정을 추가로 이수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스마트원예계열 및 축산계열 1학년을 대상으로 60명을 모집하며, 1학년 2학기부터 2학년 2학기까지(계절학기 포함) 운영한다. 산업체·교수·학생이 함께 과제를 해결해가는 혁신적 교수학습법(스마트팜 리빙랩)을 도입함으로써 교육효과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팜리빙랩 프로그램 이수 및 스마트팜 융합전공 교과목 24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스마트팜 융합 전공 졸업인증서’가 발급된다.
대전 ·세종 ·충청권 16개 전문대학 중 취업률 2년 연속 1위
연암대는 창취업성공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학생 직무역량 강화, 취업 및 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LG계열사 캠퍼스 리크루팅 ‘LG DAY’는 연암대의 대표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연암대는 2016년부터 LG계열사 주문식 교육과정과 맞춤형 현장실습을 바탕으로 취업과 연계하는 ‘LG DAY’를 개최하고 있다. 그 결과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총 237명의 졸업생이 LG 계열사 및 관계사 취업에 성공했다.
연암대는 2023년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2년 전문대 졸업생 취업률’ 집계에서 76.8%를 기록하며 2년 연속 대전·충청·세종 등 충청권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한편, 연암대학교는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자부하고 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의 대학재정알리미 분석자료에 따르면 전국 사립 전문대학 중 ‘학생 1인당 교육비 1위’ 및 ‘교육비환원율 2위’를 달성했다.
■ INTERVIEW 김규현 연암대학교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특히, 농축산 분야 최고 전문가와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형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축산계열 ▲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의 3개 계열로 집약된 특성화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농축산 특성화 전문학사과정과 연계하여 ▲축산학과 ▲스마트원예학과 ▲동물보호학과로 구성된 ‘전공심화과정’과 ▲스마트축산전문기술석사과정 ▲스마트원예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루어진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암대는 전문학사과정-전공심화과정-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교육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스마트축산 및 스마트원예 분야 고숙련 기술 전문가와 반려동물 분야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18만 평의 캠퍼스가 하나의 거대한 실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연암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전국 대표실습농장(축산 및 원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농식품 ICT 융복합 교육농장’ 및 ‘축산분야 첨단기술공동실습장’ 선정에 이어 2018년 ‘원예분야 첨단기술공동실습장’ 및 ‘깨끗한 축산농장(낙농한우/양돈/양계)’ 선정, 2021년 ‘동물복지 축산농장(양계)’ 인증, 2022년 ‘깨끗한 축산농장(한육우(낙농 포함)/양돈/양계)’ 재지정으로 국가가 공인한 최첨단 스마트 실습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국제대회 규격의 반려동물 실내훈련센터 및 최신 설비를 갖춘 교육관과 동물보건사 실습 지원을 위한 동물보건실습센터(계열 내 수의사 전임교원 5명 재직)’를 완공하고, 간호, 훈련, 미용, 실험동물 등 반려동물 특화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동물보건 및 반려문화를 선도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