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7-22 10:57:30
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14일부터 16일까지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트스마일명상(HST) 집중수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트스마일명상(HST) 집중수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하트스마일명상의 핵심 이론과 다양한 명상 기법을 익히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집중수련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하트스마일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오감을 여는 차명상, 소리명상, 본명상, 먹기명상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감사랑 무브먼트와 차명상, 아이요가·텅요가, 감사랑 걷기명상, 질의응답 및 공감 나눔을 통해 명상 지도 역량을 심화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감사수용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 명상을 마친 뒤 ‘생활 속의 HST’를 주제로 일상에서의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은 “이번 집중수련을 통해 강화된 교수역량이 MAUM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