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6월 11일까지 선착순 마감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6-10 10:53:0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오는 6월 11일(수)까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6월 12일(목)이다. 본 과정은 온라인 기반의 고화질 강의와 지역별 실습 연계를 통해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가 있어야만 도전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으로,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을 이수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학점은행제를 병행 운영하고 있어, 학위 취득과 동시에 자격증 취득까지 가능한 원스톱 학습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 응시 자격도 마련할 수 있으며, 나아가 4년제 학위 편입에도 도전할 수 있어 학습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100% 온라인으로 이론 수업, 출석, 과제 제출까지 모두 가능하며, 실습 과정은 수도권과 지방에 따라 효율적으로 나뉘어 운영되어, 직장인 및 주부 등 지방에 거주하는 학습자도 학습이 용이하고, 육아맘과 직장인들도 퇴근 후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또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학교사회복지사 교과목도 함께 수강 가능해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 진출을 희망하는 수강생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 이수자에 한해 노인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등 다양한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사회복지 분야에 실무 전문성을 더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성적우수장학금,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장학제도, 학습플래너 무료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최근 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관련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육아맘 등 다양한 수강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모집 마감은 6월 11일(화)까지다. 수강을 희망하는 이들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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