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글로벌 일머리교육 및 청년 지역정주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양 대학 간 산학연협력 교육체계 구축
지역인재 지역 정주 방안 모색하기 위해
조영훈
aaajoyh@gmail.com | 2023-05-26 11:05:34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임현정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교수를 초청해 ‘글로벌 일머리교육 활성화 및 지역인재 지역정주 방안모색 간담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대에 따르면 간담회는 경남대의 산학연협력 인재양성 브랜드인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의 글로벌화와 양 대학 간의 교류를 통한 산학연협력 교육체계 구축과 지역인재의 지역 정주 방안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임 교수는 간담회에서 ‘사람과 지역(마을, 문화, 교육)의 웰빙에 공헌하는 문과 DX(Digital Transformation) 인재 육성사업’을 주제로 ▲일본의 지역활성화인재육성사업(스파크, SPARC) ▲야마구치현립대 PBL 운영 ▲다문화 공생사회 교육과제 해결을 위한 관-학-지역 연계 PBL 사례 등 경남대의 산학연협력 교육 브랜드와 사업 전반의 전략을 비교 분석했다.
박은주 경남대 LINC3.0사업단장은 “산·학·연·관 공유·협업에 대한 한일 대학 교육의 유사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대학 교육에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일머리역량 강화와 지역에 정주하는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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