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황윤준 선임입학사정관, ‘공정성한 입학전형 운영’ 교육부장관 표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25 11:01:30

왼쪽부터 인하대 황윤준 선임입학사정관과 신동훈 입학처장이 표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황윤준 선임입학사정관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공정한 전형 운영을 통해 대학의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하대는 황윤준 선임입학사정관이 최근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황윤준 선임입학사정관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전형 운영 총괄을 맡아 전형 계획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정시 원서접수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수험생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등 전형의 안정적 운영에 힘써왔다. 또한, 입학처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전형 관련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입학전형 안내를 실현했다.

전형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평가 기준의 일관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황윤준 인하대 선임입학사정관은 “공정하고 투명한 대학 입학전형을 위한 노력을 교육부에서 인정해준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입학처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입학전형을 운영하고, 우수 인재 유치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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