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말레이시아 국립대 학생 연수 마무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18 10:59:12

신성대가 말레이시아 국립대학 산하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단기연수가 끝난 후 신성대 관계장와 연수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18일 말레이시아 국립대학(이하 UKM) 산하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생 23명 단기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신성대에 따르면 UKM 학생들은 연수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K-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뷰티와 베이커리 체험을 했다.

UKM 연수단은 수료식에서 미리 준비한 말레이시아 전통춤을 비롯한 문화 및 언어 소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UKM은 세계대학랭킹 129위(말레이시아 4위, 아시아 30위)에 오른 명문대학으로, 신성대와는 지난 2021년 MOU체결 이후 매년 학문과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나스루닌 섭희 UKM 단장은 “다음에는 말레이시아에서 교류를 진행하자”며 두 대학의 실질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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