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강북주거복지센터와 협약
지난 4월 9일 오후 2시,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4-16 10:58:30
왼쪽부터 강북주거복지센터 박영심 센터장과 서울사이버대 정상원 입학부총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4월 9일, 강북주거복지센터와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교육에 대한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업 준비 청년의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협력과 공동연구 및 자문 진행, AI직무역량 강화, 각종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강북주거복지센터 측에서는 박영심 센터장과 김보라 팀장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정상원 입학부총장,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 김윤나 부단장이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강북주거복지센터 박영심 센터장은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 설계와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사이버대 정상원 입학부총장은 “강북주거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하여 교육소외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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