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고전 및 명저 기반 프로젝트 발표대회 열어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7 10:47:47
인천대 학산도서관이 지난 3일 연 제1회 고전 및 명저 기반 프로젝트 발표대회에서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그레이트북스(이하 GB) 센터는 지난 3일 학산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제1회 고전 및 명저 기반 프로젝트 발표대회를 열었다.
7일 인천대에 따르면 발표대회는 고전과 명저를 선정해 해당 도서의 주제 의식에 기반해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그 해결 방안을 도출해 봄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피터 싱어의 ‘동물해방’을 읽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3개팀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인천대 학산도서관은 이룸관 개관과 GB센터 설립 기념으로 ‘AI 시대, 책 속에 길이 있다’를 주제로 3일부터 10일까지 독서 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인천대 학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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