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사회복지학부, 현장 전문가 ‘선배와의 만남’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1-10 10:47:00
광주대 사회복지학부가 현장 전문가 ‘선배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소모임(다다, 사사모, 까끔, 큐브, 뚜에이오) 협의회는 지난 4일 교내 호심관에서 ‘선배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배와의 만남’은 광주대 사회복지학부 졸업 후 현재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 중인 선배들을 초청,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경(광주광역시 노인 보호 전문기관), 김은결(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 이예진(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 수련 과정) 동문이 참여해 각자 근무 기관의 주요 업무 소개와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얻은 경험 등을 후배들에게 들려주었다.
소모임 협의회 부회장 배지원 학생은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선배들이 직접 오셔서 자세한 설명과 각 분야별 주요 업무와 준비 과정을 듣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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