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RISE사업단, ‘RISE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협업회의’ 참석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통합돌봄 기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7-07 10:48:00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RISE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협업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2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RISE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협업회의’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회의에는 광주시 대학인재정책과장, RISE지원팀장, 통합돌봄정책과 통합돌봄팀장, 광주RISE센터 기획평가팀장, 광주사회서비스원 공공돌봄팀장, 5개 자치구 통합돌봄팀장, 허브대학 운영에 선정된 4개 컨소시엄(11개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광주여자대는 지역기반 통합돌봄 서비스 기관 수요 맞춤형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는 RISE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을 통해 돌봄 전문인력양성과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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