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 위생·안전·환경 평가서 ‘100점 만점’ 획득
반려견 중심의 공간 혁신 입증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10-02 10:40:06
사진=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 제공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반려동물 양육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반려견 시설의 안전과 위생에 대한 보호자들의 기준이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올웨그(ALLWAG) 반려견 웰니스 센터’가 최근 실시된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건강의료지원단 주관 시설 관리 평가에서 위생·감염·안전·환경 등 4대 핵심 요소 모두 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반려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아우르는 토탈 케어 시설로서의 압도적인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평가단이 가장 높게 평가한 부분은 센터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이다. 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는 명확한 운영 수칙을 시설 내외부에 투명하게 게시하고 있으며, 사각지대 없는 CCTV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여 돌발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특히 반려견 시설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슬개골 탈구 등 관절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센터 전역에 프리미엄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시공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반려견의 이탈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출입구부터 활동 공간까지 견고한 이중문과 이탈 방지 시설을 완벽하게 구축한 점이 돋보인다.
하드웨어적인 시설물뿐만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및 위생 교육을 의무화하여, 인적 오류로 인한 사고 가능성까지 철저하게 통제하는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보여주었다.
공간 설계 측면에서도 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만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시설 내 모든 인테리어는 사람의 편의가 아닌 철저히 '강아지의 눈높이와 동선'을 기준으로 기획됐다.
호기심 많은 반려견들이 자칫 삼키거나 다칠 수 있는 유해한 물품, 청소 용품, 날카로운 집기류 등은 모두 강아지의 시선과 앞발이 절대 닿지 않는 안전한 높이와 밀폐된 공간으로 전면 배치했다. 이는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을 넘어, 후각과 촉각이 예민한 반려견들이 스트레스 없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최적의 환경(Environment)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만점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완벽한 공간의 배경에는 강아지의 행동 심리와 건강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공준영 원장의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공준영 원장은 반려견에 대한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센터 내원견들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책임지는 전반적인 '웰니스 케어'에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올웨그 반려견 웰니스 센터는 반려견만 교육하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훈련 교육을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케어와 교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는 것이다.
센터 관계자는 “위생, 감염, 안전, 환경이라는 4가지 필수 요소에서 100점 만점을 받은 것은 강아지를 향한 올웨그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준영 원장의 전문적인 리더십 아래,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반려견 웰니스 시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