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023 신입생 대상 ‘사제동행 프로젝트’
40개 학과, 2,154명 참여...개인 직무역량 탐색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6-08 10:43:09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202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사제동행 프로젝트’를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제동행 프로젝트’는 성신여대가 2023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소속 학과의 교수를 비롯해 전문가, 졸업생 등이 1학년 신입생의 스승이 되어 대학 입학 시기부터 진로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40개 학과에서 신입생 총 2,154명이 참여한다.
성신여대는 학과(부)별 특성을 살린 전문가 강의, 선배 멘토링, 직무 인터뷰 등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규중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신입생부터 시작하는 직무 교육이 4년 후 가져다줄 큰 변화와 결과를 기대하며 학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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