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엔터, 걸그룹 디바엑스(D'X) 6월 데뷔…“6인 6색+DJ 나나까지”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5-20 10:46:02


K-POP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한다. 단아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초특급 신예 걸그룹 ‘디바엑스(D’징애X)’가 오는 6월 말 방송을 통해 전격 데뷔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에 정식 데뷔 및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디바엑스는 데이지, 하얀, 소은, 유리, 유신, 채채 총 6명의 멤버와 프로젝트 DJ ‘나나’로 구성 된 팀으로, 멤버 각각이 뚜렷한 개성과 분위기를 지닌 ‘6인 6색’ 조합이라는 점에서 이미 팬 들 사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팀워크는 디바엑스만 의 독보적인 매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디바엑스의 강점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다. 멤버 전원이 댄스 실력자들로, 무대 위에서 펼 쳐지는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더욱이, 안무 창작에도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팀만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비주얼도 눈에 띈다. 인플루언서 및 미인대회 출신인 데이지와 하얀을 비롯해 전 멤버가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세련된 외모를 자랑해,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디바엑스는 기존 K-POP 문법을 벗어난 새로운 음악 스타일로 데뷔를 예고하고 있다. 트 렌디함과 실험성을 동시에 갖춘 사운드에, 프로젝트 멤버인 DJ ‘나나’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적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모든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단아엔터테인먼트의 김단아 대표가 있다.


대형 기획사 중심의 시장 속에서 소규모 기획사만의 유연함과 창의성을 앞세워 디바엑스를 직접 기획·제작한 김 대표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팀을 만들고 싶었다”며 “진정성 있는 새로운 K-POP 그룹 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바엑스는 이미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데뷔 전부 터 글로벌 팬덤이 형성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와 일본을 잇는 동시 데뷔를 시 작으로,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무대를 겨냥한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오는 6월 말 방송 데뷔를 통해 첫 선을 보일 디바엑스는, 새로운 K-POP 흐름을 이끌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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