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은 W스피치학원, 1월 17일 서울·부산 동시 스피치 특강 개최

‘호감가는 말하기 기술’, ‘경상도 사투리 억양 교정’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6-01-02 10:00:32


우지은 W스피치학원이 오는 2026년 1월 17일, 서울 강남점과 부산점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1일 스피치 특강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됐으며, 말투와 억양 개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점에서는 <호감가는 말하기 기술>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 강의는 말투와 표현 방식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상대에게 신뢰와 호감을 전달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강의에서는 ▲3초 안에 신뢰를 만드는 목소리 훈련 ▲따뜻하게 들리는 말투 디자인(어휘·억양·표현력) ▲라포 형성, 경청, 질문법 등 호감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중심으로, 일상과 직장 내 대화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말하기 전략을 다룬다.

부산점에서는 <경상도 사투리 억양 교정> 특강이 열린다. 이 특강은 경상도 억양으로 인해 말이 강하게 들리거나 오해를 겪는 경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경상도 사투리 억양 교정 ▲둥근 억양 훈련 ▲면접과 대화를 위한 표준어 실전 스피치 훈련 등을 통해 보다 부드럽고 신뢰감 있는 말하기를 연습한다. 특히 면접, 발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앞둔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특강 모두 스피치 교육 및 커뮤니케이션 강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말투와 억양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말하기에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취업 준비생, 서비스 직군 종사자 등 스피치 역량을 높이고 싶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강은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참여비는 1인 3만 원이다.

우지은 W스피치학원은 서울 강남과 부산 센텀시티 인근에 위치한 오프라인 스피치 전문 교육기관으로, 목소리 트레이닝, 스피치 트레이닝, 프레젠테이션, 공감 대화, 설득 커뮤니케이션, 면접 코칭 등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많은 수강생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1월 17일 스피치 특강의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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