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마스터클래스 성료
지난 9월 22~23일, 서울사이버대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9-26 10:33:58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된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Katalin Falvai 교수의 마스터클래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가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Katalin Falvai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9월 22~23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지난 20일 개최한 ‘제1회 SCU 차이콥스키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의 대상 엄현서와 1등 수상자 김솔, 홍순보가 이번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으며, 서울사이버대 재학생과 피아노에 관심있는 사전 신청자들이 함께 참관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학과장 신지연 교수)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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