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GTEP사업단, 성과평가 4년 연속 ‘우수’
국내외 전시회와 전자상거래 통해 중소기업 해외 진출 기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0 11:17:22
숭실대 GTEP사업단.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 사업단)이 2022년도 GTEP 사업을 수행한 전국 2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제16기 GTEP 사업단 성과평과에서 ‘상’ 등급을 취득해 4년 연속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10일 숭실대에 따르면 GTEP 사업단은 이번 선정으로 2023년 국고 보조금 1500만원을 추가로 제공받아 모두 1억65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숭실대 GTEP 사업단은 지난 제16기 사업 기간(2022년 1월 1일~ 2023년 3월 31일) 동안 총 71개의 중소기업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었고, 국내외 전시회와 전자상거래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일조했다.
특히 아마존과 쇼피파이, 쇼피 등의 전자상거래와 전시회 등에서 19만8430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수료 학생 중 14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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