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대학 구성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총장과 함께하는 소통모임 ‘마음수다’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5-26 10:39:47
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총장과 함께하는 소통모임 ‘마음수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대학 구성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MAUM교육원은 지난 5월 22일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마음수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5월 ‘마음수다’에는 각 부서 주무팀장 및 팀장들이 참석했으며,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마음챙김 활동과 함께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운영됐다.
한 참석자는 “나의 마음을 돌아보며 감정 상태를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구성원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마음수다’는 총장과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광주여대 MAUM교육의 기본 방향과 마음챙김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대학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여대 MAUM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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