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의과대학, ‘2026 의사국가시험’ 37명 전원 합격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8-03 10:35:33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올해 시행한 의사 국가시험에서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제90회 합격자 5명, 제91회 합격자 32명 등 총 37명 합격자를 배출했다. 더욱이 이번 국가시험에서 가천대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체계적인 의학교육, 임상실습 중심의 교육과정, 교수진의 밀착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가천대 의과대학은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모의시험, 학습 멘토링, 교수진의 개별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길여 총장은 “37명의 학생 모두가 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것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교육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의료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뛰어난 전문성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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