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제3회 국제 HTC 심포지엄 열어
우리나라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11개국 교육과 연구기관 연구원 참가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7 11:18:25
서울여대가 10~13일 주최한 제3회 국제 HTC 심포지엄에서 참가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0~13일 제3회 국제 HTC 심포지엄을 열고, 15~16일 OECD-CRP 후원 International Workshop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선영 조직위원장(서울여대 화학·생명환경과학부 교수)이 추진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우리나라와 이탈리아, 미국, 폴란드, 스페인, 독일, 캐나다, 영국, 브라질, 프랑스, 스위스 등 많은 국가의 교육과 연구기관 소속 연구원들이 참석했다.
HTC 연구분야는 수분을 함유한 식물, 유기 폐기물 같은 바이오매스를 하이드로차로 알려진 탄소가 풍부한 물질로 전환하는 과정 전반을 포함한다.
심포지엄에서는 HTC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세계적인 연구자들과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결과와 혁신 등에 대해 활발한 학문적 교류를 했다.
특히 ▲HTC 기술의 기본적인 연구분야 ▲HTC 기술과 제품의 혁신적인 응용분야 ▲HTC 확장과 상업화를 위한 최점단 기술 세션 등으로 구성돼 저명한 학자들과 연구자들의 기조연설, 연구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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