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2026 총동문회 신년 하례회’ 성료
대학 보직자·동문·학생 대표 등 22명 참석, 유기적 협력 체계 강화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2-09 10:41:52
가톨릭관동대 대학 주요 보직자와 총동문회 임원, 학생 대표 등이 ‘2026년 총동문회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지난 2월 6일 오후 6시, 강릉 초당우가에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총동문회 임원, 학생 대표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총동문회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학과 동문회 간의 결속을 다지고, 모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비전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하례회에는 김준래 총동문회장을 비롯하여 윤수홍, 권혁원, 최태호, 김남영, 손병복, 박헌백, 김형섭, 허동하, 홍창표, 정윤택, 김경미, 이현주, 전미선 선배와 김동민, 전민한 동문 등 총 16명의 동문 인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학 본부 측에서는 이웅균 기획처장, 박종훈 교무처장, 강신수 국제교류처장,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하여 대학 현안을 공유하였으며, 최제식 학생회장과 이주형 부학회장이 동석하여 선후배 간의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김준래 총동문회장은 소감을 통해 “동문들의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대학의 미래 비전이 결합될 때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10만 동문은 모교가 지역 명문 사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신년 하례회를 기점으로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체계화하고, 대학과 동문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