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크랙의 ‘바운스번 지압 스텝퍼’, 1차물량 완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0-03 09:00:06

  홈트레이닝 전문 브랜드 더스크랙은 자사의 ‘바운스번(Bounce-Burn) 지압 스텝퍼’가 1차 물량 6,700개를 출시 일주일 만에 전량 완판의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번 제품은 피로가 누적된 현대 직장인을 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홈트 전용 스텝퍼이다.

특히 바운스번은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혈자리 다층 지압 구조’를 채택해 빈틈없이 발바닥 전체를 자극한다. 326개의 돌기와 6개의 자기석을 정밀하게 배치해 강력한 지압 효과를 구현했으며, 일상에서 느끼는 피로 완화와 순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더스크랙 측 설명이다.

제품에는 ‘4in1 혈자리 맞춤 자극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의 발 모양과 체중, 운동 강도에 맞춰 섬세한 자극을 제공한다. 또한 맞춤형 공기 주입 시스템을 통해 약 100여 가지의 운동 효과를 구현할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 고령자까지 폭넓은 사용층을 아우른다. 특히 공기량을 낮춰 설정할 경우 무릎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바운스번의 차별화된 설계와 기능이 가정용 헬스케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압·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의 협력 제안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스크랙은 예상보다 빠른 완판에 따라 추가 생산 일정을 앞당기고, 공장 라인 확장을 통해 고객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장 수준인 ‘3,000일 품질보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장기적인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하루 10분 투자로 가볍게 피로를 풀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다. 제안 받은 협력 및 자체 프로모션 등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제품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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