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시 박람회 3일간 대장정 마무리…가톨릭관동대, ‘우수 인재 유치’ 청신호

7월 23~25일 코엑스 수시 박람회 내내 상담관 방문객 북적이며 열기 최고조
박람회 종료 후에도 입학상담센터 및 '어디가' 포털 통해 온라인 상담 지속 지원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25 17:02:29

25일 막을 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가톨릭관동대 홍보대사 학생들의 모습이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주관,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25일 오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150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는 3일 내내 상담관이 수험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2027학년도 우수 신입생 유치에 밝은 ‘청신호’를 켰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25일 역시 마감 시간인 오후 5시 직전까지 상담을 받으려는 수험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톨릭관동대 입학처 교직원과 전문 입학사정관, 교수진은 3일간 연속된 강행군 속에서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열정적인 1:1 맞춤형 진학 솔루션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톨릭관동대는 대학이 추구하는 실용적 인재상을 널리 알리고, 수험생들에게 대학의 탄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특성화 학과의 경쟁력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가톨릭관동대는 박람회 현장에 미처 방문하지 못했거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수험생들을 위해 입학지원 온·오프라인 창구를 상시 가동한다. 대학 입학상담센터 전화 상담은 물론,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및 대학 공식 입학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1:1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수험생과의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남승우 가톨릭관동대 팀장은 “사흘간 코엑스 현장에서 수험생들이 보여준 꿈을 향한 열정과 가톨릭관동대학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입시 정보를 제공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우수 인재들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품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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