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 보성도서관, 보성군 최초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
- 아이윙TV, 다양한 학습 자료와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
강하늘 기자
skynewss@nate.com | 2024-11-05 10:32:13
전라남도교육청은 보성도서관에 보성군 최초의 ‘디지털북 체험공간’을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디지털 시대에 맞춰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는 스마트카드북을 활용하여 다양한 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이 원하는 그림책 스트리밍북과 상호작용하며 독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디지털북 체험공간은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와 스마트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을 방문한 아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전자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이 공간에서는 디지털 독서 관련 프로그램과 워크숍도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이 디지털 독서의 장점을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교육청 보성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북 체험공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윙TV는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학습 자료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00여개 유치원, 초등학교, 도서관에 보급되어 문해력 향상 및 언어 유창성 활동에 이용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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