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지역 청소년 진로교육’ 우수성 인정받아
교육부 선정 진로체험기관 ‘꿈길’ 재인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8-03 10:35:33
인하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가 지역 청소년 진료교육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인하대는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가 최근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지원 시스템 ‘꿈길’ 진로체험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고 3일 밝혔다.
꿈길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지원 플랫폼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진로체험기관을 연결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인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입증받았다.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재인증은 그동안 센터가 운영해 온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과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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