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40+ 재취업지원센터’ 출범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1-10 12:18:03
10월 31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열린 세종대 미래교육원 ‘40+ 재취업지원센터’ 출범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이 10월 31일 세종대 대양AI센터 12층 컨퍼런스룸에서 중장년 시니어의 재취업을 위한 ‘40+ 재취업지원센터’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세종대 미래교육원에서 운영하는 ‘40+ 재취업지원센터’는 시니어들에게 재취업 교육 확대 및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해 중‧장년층의 시니어들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날 출범식은 ▲장윤 세종대 미래교육원장 환영사 ▲재취업지원센터 비전발표 ▲김경원 세종대 부총장 축사 ▲백일헌 광진구 부구청장 축사 ▲김병민 광진갑 당협위원장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 고상순 광진구 구의원, 김용관 아웃소싱타임즈 대표, 손기택 성북50플러스센터 대표, 김상배 광진구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경원 세종대 부총장은 축사에서 “세종대 40+ 재취업지원센터의 출범이 퇴직예정자들인 중장년층에게 인생의 새로운 출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윤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세종대 40+ 재취업지원센터 출범을 통해 많은 시니어들의 재취업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중장년 삶과 지역산업이 상생하는 건강한 공동체로서 지역 일자리 사업과 연계 가능한 지속가능한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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