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이해우 총장, ‘턴 투워드 부산’ 챌린지 동참
“평화의 소중함 잊지 않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1 10:31:28
이해우 동아대 총장이 11일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아대학교 이해우 총장이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는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챌린지에 동참했다.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유엔참전용사를 기리고 추모하는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의 하이라이트로, 해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정각 6·25전쟁에 참전한 22개 유엔참전국가에서 함께 부산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간 묵념하는 것이다.
이 총장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엔기념묘지가 있는 부산에서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잠시도 잊지 않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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