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라이프, MBN과 반려동물 문화 정착 위한 상생협력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5-29 10:25:24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리드라이프가 MBN 및 반려동물 장례 전문기업들과 함께 공익형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리드라이프는 전국 반려동물 장례 전문기업들과 협력해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과 반려복지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펫문, 젠틀펫, 펫콤, 펫브릿지, 펫요람무 등 반려동물 장례 전문기업들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전국 단위 반려동물 장례 통합서비스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 기반 반려복지 지원 사업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반려인을 대상으로 장례서비스 지원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우수 반려복지 정책과 공익활동 사례를 발굴해 ‘반려복지도시’ 트로피 수여 및 인터뷰를 진행하는 캠페인 형태로도 운영된다.

또한 MBN과 협력해 반려복지 공익캠페인과 미디어 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들은 이를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와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장례문화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인식하는 문화가 확대되고 있지만, 취약계층 반려인들은 경제적 이유로 충분한 장례 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민간기업과 지자체, 언론이 함께하는 공익형 협력 모델을 통해 건강한 반려복지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우선 지역별 독거노인 반려가정을 대상으로 장례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향후 전국 단위 공익 프로젝트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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